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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作词 : Heyborn

作曲 : Heyborn

When Im Gone

gone gone gone

When Im Gone

gone gone gone

내 기분 마치 수면 위로 떠올라

작업하는 공간

안에서 늘 조화롭게 살아가는 삶을 꿈꾸면서

다음 챕터를 골라

누군 위로 누군 뒤로 소화

이말이 무슨말인지 인지조차 못하는 너에게도 곧 올거야

선택이란 풍파 꿈과 희망을 쫓기에는

세상은 지금 너무나도 바빠

아니 사실 나도 그렇지

그 중에 나를 제외하기에는 나도 좀 그렇지

너가 나를 볼때 어떤 생각을 할까

남의 시선이 중요친않은데 그저 혹시나하는

맘에 잠을 못드네 오늘도 같은 불면증이네

가끔은 이게 맞을까 고민에 고민을 담고서 결국에 다시

불면으로 돌아오기에

나를 싫어하는것들과 좋아하는것들이 모여서 나름 회의중인데

그 회의를 통해서 회의감이 드는건 말장난이 아닌

나의 경험이기에

어느 한사람이 그 사람을 대변하는 글을 쓰기 위해

지금도 계속 작담중인데

그 작담마저 논의가 끝난뒤에 따라오는건 그대와 나의

감정에 대한 반비례

ya 난 소리쳐 이 모순덩어리들에게 소리쳐

ya 난 메아리쳐 내가 하는 말이 다름 아닌 메아리쳐

ya 난 소리쳐 이 모순덩어리들에게 소리쳐

ya 난 메아리쳐 내가 하는 말이 다름 아닌 메아리쳐

When Im Gone

gone gone gone

When Im Gone

gone gone gone

하고픈 말이야 많지만

내가 하고픈말 그대로 하고 살면 못산다잖아

내가 이런말만 늘어놓는게 맘에 안든다면 걍

가던 길 가셔 난 더 이상 신경 안써

우린 서로를 너무 모르기에 그 대상을 욕하는건

어리석은 자들에 또 다른 궤변이란것을 알고있기에

오늘도 눈을 감았네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할수 있는건

아무도 없다는걸 다시금 체감하고 알았네

눈물나는 현실이지만 서도 그게 우리가 사는 방식이게

어처구니 없어도 멋쩍지는 않아도 받아 들일수밖에

I mean it だから東京で過ごした日々も覚えているし

これがなんの意味もなくなったら

いったい俺はどうすればいい

일본말을 썼다고 욕부터 하는 너도 결국 언젠간 알아듣겠지

물론 언어적인 측면이 아니라 내가 말하는 사상에 깊이야

그건 너도 알고있으니

생길까 문제야 문제 숙제야 숙제

내 사상을 공유할 대상을 찾는 긴 숙제야 숙제

문제야 문제 숙제야 숙제

욕심은 없어 다만 조금만 내려놔줘

When Im Gone

gone gone gone

When Im Gone

gone gone g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