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오보에
作曲 : 오보에
다시 그날이 내게 또 찾아 오고
그저 추운 하루 일 뿐인데
함박 눈이 흩날리고
나는 길을 걷네
어릴 적 추억이 내 맘을 붙잡고
항상 듣던 방울소리 인데
저 종소리 흩날리고
나는 길을 걷네
추운 겨울 밤이 흐르고
집밖 골목엔 노랫소리 흐르네
검은 천장 위만 바라보다
나는 잠 드네
다시 그 날이 내게 또 찾아왔어
그저 추운 하루 일 뿐인데
새벽 별이 반짝이고
나는 잠 못 드네
어릴 적 추억이 내 맘을 붙잡고
내 눈에 보이는 어린시절
새벽 달이 날 비추고
정적 만이 오네
추운 겨울 밤이 흐르고
창가 사이로 새벽별 날 비추네
밝은 창 밖으로 스며드는
따스한 빛
저 달구름 아래로
지나는 나의 소중한 기억이
나는 별들과 달님과
춤을추고 노래하네
저 은하수 아래서
잠이 드네
추운 겨울 밤이 흐르고
집밖 골목엔 노랫소리 흐르네
검은 천장 위만 바라보다
잠이 드네
추운 겨울 밤이 흐르고
집밖 골목엔 노랫소리 흐르네
검은 천장 위만 바라보다
나는 잠 드네 (잠이 드네)
다시 돌아온 스물다섯의 그날은
그저 추운 하루일 뿐 인데
새벽 별이 날 비추고
정적 만이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