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박통일/홍유나
作曲 : 박통일
예쁘게 화장하고 예쁜 구두를 신고
너를 만나러 가는 길
너무해 너무해 왜 이리 내 맘을 설레게 하는데
요즘 고민이 하나 생겼어
그러니까 너와 난
너무 좋아서 너무 달콤해서 이렇게 불안한지
내 마음이 두근대는 느낌 하루 종일 폰을 붙잡고
오빠를 기다리는 게 정말 사랑 일지 몰라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내가 더 좋아할까?
당연히 당연히 당연히 남자가 더 사랑해야지
머릴 하고 옷을 차려 입고 너를 만나러 갈 때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걸 보면 진짜 너를 좋아할 줄은 몰랐어
오빨 보면 너무 좋아 설레임을 들키면 어쩌나
혹시나 우리 다투게 되면 잘못 한다면 내가 먼저 사과할게
우우우우
우우우우
우우우우우우
처음 널 봤던 그 순간 떨림 잊을 수 없어
숨이 멎을 듯 쿵쾅쿵쾅 얼마나 설렜다고
설레이는 내 마음을 알까 콩닥콩닥 가슴이 뛰는 걸
어쩌면 좋을까 점점 빨라지는 내 맘 이게 사랑인 것 같아
사랑한다는 그 말 오늘은 꼭 말할 거야
너를 생각해 지금 나 달려갈 거야
머릴 하고 옷을 차려 입고 너를 만나러 갈 때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걸 보면 진짜 너를 좋아할 줄은 몰랐어
오빨 보면 너무 좋아 설레임을 들키면 어쩌나
혹시나 우리 다투게 되면 잘못 한다면 내가 먼저 사과할게
우우우우
우우우우
우우우우우우
이 맘이 변하지 않도록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