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Jang Uigyun
作曲 : Huji Ei
우리 아이들의 나라는
하늘과 땅이 하나로 되어
아름다운 삶을 사는
한울 나라에요
거친 땅 마다지 않고
무심한 하늘 마다지 않고
몸을 주신 아버지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나라
끝까지 사람임 잊지 않고
죽지 않고 살아가자
몸을 주신 어머니